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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빠진 영혼',  타이완 전후 시기 가장 논쟁적인 작가 - 치덩성

'말라빠진 영혼', 타이완 전후 시기 가장 논쟁적인 작가 - 치덩성

작가 치덩성(七等生, 칠등생)은 본명은 류우슝(劉武雄)이며 1939년 먀오리(苗栗)현 퉁샤오(通霄)진에서 태어났습니다. 1962년 첫 작품을 발표할 때부터 2003년 절필을 선언할 때까지 4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무려 125편의 소설, 137편의 산문, 56편의 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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