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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고치는 산문 애호병자' - 졘정

‘못 고치는 산문 애호병자' - 졘정

타이완 가장 저명한 여류 작가 중의 하나 졘정(簡媜)은 본명은 졘민정(簡敏楨)이며 1961년 타이완 북부 이란(宜蘭)현 둥산(冬山)향에 태어났습니다. 현재 산문만 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고 스스로를 ‘못 고치는 산문 애호병자(不可救藥的散文愛好者)’라고 자칭합니다. 그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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