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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 수 없는 마성의 맛 ‘사오저우뤄어(燒酒螺)’

멈출 수 없는 마성의 맛 ‘사오저우뤄어(燒酒螺)’

랜선미식회시간입니다. 혹시 어릴 적 '번데기'와 함께 최고의 사랑을 받았던 '고둥'을 기억하고 계신가요? 이동식 좌판에 수북이 쌓여 모락모락 김이 나며 우리를 유혹했던 번데기와 쪽고둥은 두 가지 중 무엇을 먹을 것인가 고심했을 정도로, 어린시절 한번쯤 먹은 최고의 인 ...더보기

위로/이전 콘텐츠이냉치냉(以冷治冷), 녹두 슬러시 ‘뤼더우빙사綠豆冰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