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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진출 성공한 30년차 타이완 남배우 - 장전

할리우드 진출 성공한 30년차 타이완 남배우 - 장전

미국 현지시간 3월 12일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양쯔충(양자경)을 중심으로 동양계 배우들이 주조연을 맡은 미국 SF, 액션, 코미디 영화인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가 작품상을 비롯해 7관왕을 휩쓸며 세계 영화사에 기념비적인 역사를 써냈습니다. 특히 말 ...더보기

위로/이전 콘텐츠[인터뷰] '콘서트 응원 강국' 타이완의 콘서트 응원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