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부터 90년대까지 홍콩영화의 황금기 시절, 그때 홍콩으로 건너가 연기 활동을 펼친 타이완 배우들이 많았습니다. 그중 린칭샤(林青霞, 임청하)가 대표적입니다. 1980~90년대 홍콩 영화계를 풍미했던 타이완 여배우 린칭샤가 출연한 영화가 뭐가 있냐고 하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