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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 국립칭화대 장궈싱 교수,  블랙홀서 온 ‘중성미자’ 출처 규명 기여

臺 국립칭화대 장궈싱 교수, 블랙홀서 온 ‘중성미자’ 출처 규명 기여

포모사링크시간입니다. 한 사람의 과학자가 노벨상을 두 번 받은 경우도 있지만, 같은 연구 분야에서 여러 차례 노벨과학상을 배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여러차례 노벨 물리학상을 배출한 중성미자 연구가 대표적인 경우인데요. 노벨상 0순위 연구 성과로 평가 받는 중 ...더보기

위로/이전 콘텐츠타이완 연구진 참여한 EHT 국제공동연구팀, 블랙홀 ‘편광’ 현상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