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산책시간입니다. ‘벽이 없는 미술관’이라는 말을 들어 보신적 있으신가요? 프랑스의 작가인 앙드레 말로(Andre Malraux)는 문화부 장관시절 벽에 그림을 걸지 않고도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온도시가 미술관처럼 예술작품으로 도배된 도시를 만들자는 구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