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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가장 보고 싶은 공포영화 <민슝흉가>의 공포를 그대로 옮겨놓은 공포체험展

올 여름 가장 보고 싶은 공포영화 <민슝흉가>의 공포를 그대로 옮겨놓은 공포체험展

영화, 공연 전시 등 지난 한주간의 타이완 문화계 소식을 전해드리는 수요산책시간이 돌아왔습니다. 7월 타이완 극장가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풍성한 라인업으로 관객들의 발길을 묶어두고 있는데요. 과 등 1980~1990년대 처음 선보여 할리우드를 주름 ...더보기

위로/이전 콘텐츠더위를 싹~ 등골이 오싹~ 타이난 미술관 특별展 ‘아시아의 지옥과 유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