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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타이완 국내서 화제와 논란이 된 ‘분홍색 마스크 사연’

작년 타이완 국내서 화제와 논란이 된 ‘분홍색 마스크 사연’

수요산책시간입니다. 타이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지휘관이자 위생복리부 장관인 천스중 장관이 지난해 4월 13일 핑크색 마스크를 쓰고 매일 타이완 시간 오후 2시에 열리는 코로나19 현황 기자회견에 참석해 화제를 불러일으켰었습니다. 이날 천스중 장관은 색깔에는 성별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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