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30.-2/2 중화민국 제10대, 11대 부총통이자, 1번째 여성 국가 부원수, 1979년부터 국내 정치 민주화, 인권 및 타이완 역사 바로잡기에 심혈을 기울여왔고, 여성 권익 향상, 성평등에 있어서도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어제도 언급했듯이 타오위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