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으로 둘러싸여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샤오솨이찬위안(少帥禪園)은 1920년대 지어진 일본식 목조가옥으로 일제 시기 신고(新高)여관이라는 이름으로 온천장으로 사용되었고, 2차 세계대전 당시의 가미카제의 숙소였으며, 현대사의 결정적 순간 가운데 하나였던 시안(西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