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타이완시간입니다. 최근에는 자기를 표현하는 수단, 하나의 패션 아이콘으로서 몸의 그림이나 글씨를 새겨 넣는 타투가 행해지고 있습니다. 타투(tattoo) 즉 문신(紋身)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일탈’ ‘두려움’ ‘위협’을 상징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불의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