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타이완시간입니다. ‘신체발부 수지부모 불감훼상(身體髮膚 受之父母 不敢毁傷)’라는 고사성어를 들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 말은 공자의 저서 『효경(孝經)』 첫 장의 유명한 구절로 ‘우리의 몸과 뼈 그리고 살갗 모두 부모로부터 받았으니 몸의 터럭 하나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