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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일본 경찰 고위간부숙소 복합문화공간으로…내년 개관 예정

옛 일본 경찰 고위간부숙소 복합문화공간으로…내년 개관 예정

레트로타이완시간입니다. 한국과 타이완 두 나라는 근현대사의 굴곡과 쓰라린 역사를 함께하고 우리의 지나온 역사의 진짜 단면을 이해할 수 있는 건물들이 있습니다. 바로 일본 식민지 시기에 지어진 적산 가옥입니다. 적이 남기고 간 재산을 뜻하는 만큼 ‘적산가옥’은 아픈 ...더보기

위로/이전 콘텐츠카바란족 전통 공예 이어가는 ‘인간국보’ 옌위잉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