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타이완시간입니다. 한국도 그러했지만 2000년대 초반까지 타이완에서도 동네 극장 영사실에는 영사기사가 필름을 돌리며 영화를 상영했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영화는 곧 필름이었고, 영화의 상징도 필름이었습니다. 그러나 2000년대 무렵 속도와 편리를 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