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타이완 시간입니다. 유럽의 여러 나라가 뒤엉켜 싸운 1차 세계대전의 도화선이 됐던 사라예보 암살 사건. ‘사라예보 총소리’의 주인공 가브리오 프린치프(Gavrilo Princip)의 탄환은 그의 나라를 억압하던 오스트리아-헝가리 연합제국의 프란츠 페르디난드 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