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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최초, '유네스코 문화유산 보존상' 수상한 사찰 - 다룽둥 바오안궁 - 유일무이

타이완 최초, '유네스코 문화유산 보존상' 수상한 사찰 - 다룽둥 바오안궁 - 유일무이

타이베이시 다퉁(大同)구 하미(哈密)가에 위치한 다룽둥(大龍峒) 바오안궁(保安宮)은 바오성대제(보생대제-保生大帝)를 주신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대도공(大道公)’, ‘오진인(吳真人) 등으로 불리기도 하는 바오성대제는 중국 민난(閩南) 지역에서 모시는 ‘의술의 신’입니다 ...더보기

위로/이전 콘텐츠타이완 낙도 지역 최초로 국가 중요 민속 문화 활동으로 지정된 진먼 우다오 성황야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