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타이베이시에는 3개 일본식 대형 불교 사찰이 있었으나 현재 유일하게 남은 곳은 임제호국선사(臨濟護國禪寺)입니다. 타이베이시 중산(中山)구 위안산(圓山)리에 위치한 임제호국선사는 일본 가람(伽藍, 사찰 건축 용어) 양식과 중국 송나라식의 사찰 구도를 계승했으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