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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이야기-저승 문이 열리는 곳

타이완 이야기-저승 문이 열리는 곳

타이완에서는 음력 7월을 귀월-鬼月-‘귀신의 달’라고도 한다. 옛 풍습에 따라 한 달 동안 이승으로 ‘휴가’를 온 죽은자들의 혼을 성대히 대접하며 위로를 해준다. 그래서 음력 7월에는 매사에 조심하는 금기도 많다. 금년(2018년)의 鬼月은 양력 8월11일(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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