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치엔(張大千)은 화선지를 능가한다며 극히 선호한 타이완 봉리지(鳳梨紙, 파인애플종이) 로 장지정(張繼正) 부인에게 파인애플종이를 추천하는 편지를 썼다. -사진: 국립고궁박물원 제공 장다치엔(張大千)은 오랜 동안 해외에 있으면서 늘 타이완에 정착한 벗들과 왕래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