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예계소식 방송에서 저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의 타이완을 배경으로, 팬데믹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도시인들의 사랑 이야기를 묘사하는 옴니버스 형식의 10부작 드라마 ‘지금 이 순간’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는데, 이 드라마는 한국 가수 구준엽과 결혼한 타이완 배우 쉬시위안(徐熙媛•서희원)의 친동생 쉬시디(徐熙娣•서희제)와 작년 11월 타이완 금마장(金馬獎) 영화시상식에 이어 올해 1월 중순 홍콩영화평론학회대상에서도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타이완 유명 팔색조 배우 우캉런(吳慷仁), 드라마 ‘황제의 딸(還珠格格)’로 한국에서도 꽤 인지도가 높은 타이완 출신 미녀스타 린신루(林心如, 임심여) 등 역대급 화려한 라인업으로 넷플릭스에서 공개되기 전부터 이미 큰 화제를 모았는데, 하지만 주역들이 다 유명 배우들이 맡은 것과 반대로 이 드라마의 OST는 대부분 아직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신인가수 또는 인디가수가 제작하고 부른 것입니다. 드라마는 총 10화이며, 각화마다 나오는 OST가 다르기 때문에 드라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가 〈Someday, Somewhere〉를 포함해 OST는 총 11곡이 있습니다. 오늘의 멜로디가든 시간에는 이 11곡 OST 중에서 3곡을 골라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보기OST
2020.12.24
지난주 저는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에게 엄청난 호평을 받아 타이완의 텔레비전과 라디오 방송 시상식 '금종장(골든벨어워즈, 金鐘獎)' 시상식에서 최우수 드라마상을 수상한 타임슬립 로맨스 드라마 상견니(想見你)의 줄거리, 역할 등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