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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마오청

2019.09.07
고고타이완-ep16- 시즌 리뷰3: 용산사 리뷰, 단수이 예고

타이완으로 자유여행을 오신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 중의 하나가 륭산스(龍山寺-용산사)이다. 타이완은 민간 신앙이 사회의 주축이 될 만큼 중요하다. 공화국이 들어서기 이전의 타이완 사회에서 중요한 모임은 상당수가 바로 불교.도교.유교 사원 마당에서 이뤄졌다. 관광지이면서도 타이완 사회를 이해할 수는 곳이어서 고고타이완에서 소개되었던 바 있다. 이외에도 이번 리뷰 영상에 조금 보여준 곳이 타이베이시에서 가장 유명한 전자상가와 타이베이시 북서 쪽에 위치한 단수이(淡水)이다. 이중 단수의 홍마오청(紅毛城-홍모성)은 17세기 스페인과 네덜란드 사람들이 타이완을 점령했던 역사와 그 후에 청나라, 타이완민주국, 일본, 영국, 미국 그리고 지금의 중화민국 정부의 흔적이 남아있다. 시즌 2에서는 단수이, 전자상가를 비롯해 바리(八里) 소재 십삼행(十三行)박물관 등을 영상으로 만나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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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단수이(淡水) 쩬리(真理)대학교 내에 소재한 옥스포드칼리지(牛津學堂-Oxford College)는 캐나다 출신 맥케이(마카이) 선교사가 설계한 타이완 최초의 서양식 건축의 학당이다. -사진: jennifer pai

타이완 최초의 서양식 학당인 옥스포드 칼리지(Oxford College, 牛津學堂,理學堂大書院)는 1880년에 맥케이(마카이) 선교사의 고향 캐나다 옥스포드 카운티(Oxford County)에서 모금한 의연금으로 건설한 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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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단수이(淡水)고적박물관단지 내 청나라 시대 때의 영국영사관저 건물. 빨간 벽돌에 녹색유약 도자기로 병 모양의 난간을 만들어 동서양 건축양식을 아울러 표현했다. -사진: 다이쟈홍

일반적으로는 홍마오청(紅毛城)으로 불리는 타이완 북부 단수이(淡水)고적박물관단지에는 스페인,네덜란드에 이어 세 번째 외국인으로는 영국이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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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단수이(淡水)고적단지 홍마오청(紅毛城)은 17세기 초반에 지은 요새로 처음에는 스페인 사람이 1628년에 산도밍고성을 지었고, 그 후 네덜란드가 1642년에 이곳을 점령한 후 안토니오성을 재건한 것이 지금의 모습니다. -사진: jennifer pai

타이완 북부 단수이(淡水)에 단수이고적박물관단지가 있다. 일반적으로는 홍마오청(紅毛城)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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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
타이베이시 근교 단수이(淡水) 고적박물관 소속 단수이세관부두창고에서 ‘Be A Dreamer’라는 주제의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사진: 단수이고적박물관 제공 Via 중앙사

타이베이시 근교 단수이(淡水) 고적박물관은 단수이 세관 부두 창고에서 ‘Be A Dreamer’라는 주제의 특별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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