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에서 가장 멋진 조경을 자랑하는 불교 사찰인 현공법사(玄空法寺)는 전통적이고 일반적인 사찰 건축 구도에서 벗어나 거석, 기목(奇木), 정원 조경을 통해 사찰의 원림화(園林化)를 추구했으며 불교와 관련된 게송을 곳곳에서 볼 수 있어 환경과 정취를 통해 대중에게 불도를 전하고 있습니다. 사찰에는 불상과 기석, 노목이 매우 많은데, 중국 안후이(安徽)에서 온 ‘천하제일석(天下第一石)’이라고 불리는 영벽석(靈璧石) 3개가 있으며 이는 타이완에 있는 영벽석 중 가장 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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