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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산서예관橫山書法藝術館

2025.03.22
타오위안시립미술관(桃園市立美術館) 산하 ‘헝산서법예술관(橫山書法藝術館)은 3월22일부터 5월12일까지 당하(當下) ㆍ주전난(朱振南, 사진 좌2) 서예전이 열린다. 3월21일 기자회견에서 '여행 가는 길' 설치미술 작품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작가 주전난과 타오위안시 부시장(수쥔빈-蘇俊賓, 사진 좌3), 그리고 사진 좌1은 문화국장 추정성(邱正生), 우2는 큐레이터 허야오즈(何堯智) 교수, 우1은 타오위안시립미술관 관장대행 장즈민(張至敏)이다. -사진: jennifer pai백조미

타이완의 관문 타오위안국제공항의 설치미술 작가 주전난 서예전-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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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5
‘한묵무변’ 특전의 ‘타이완 전시구’, 장병황(張炳煌) 선생이 쓴 ‘한묵무변翰墨無邊’. -사진: 타오위안시정부 제공

서예문화권 특전-장병황, 권창윤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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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8
타오위안(桃園)시립미술관은 한국 국립현대미술관과 7월6일(토)부터 10월21일(월)까지 산하 헝산(橫山)서법예술관(서예관) 분관에서 ‘미술관에 “書” – 한국 근현대 서예전’을 거행한다. 7월5일(금) 서예전 개막에 앞선 기자회견에서 주최 측과 귀빈 등이 함께한 사진에는 (좌로부터) 타오위안시립미술관 장즈민(張至敏) 관장 대행,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 이은호 대사, 타오위안시 문화국 추정성(邱正生) 국장, 한국 국립현대미술관 김성희 관장, 국립현대미술관 배정원 학예연구사. -사진 출처: 타오위안시립미술관 제공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매혹의 한국 근.현대 서예작품전시-2024.07.08.-타이완 ㆍ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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