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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여성회

2020.07.07
진선주(우1) 한인회 여성회 회장이 행사 중에 한복을 예쁘게 차려입고 타이베이시청 란스충(중앙) 민정국장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며 해물전을 시식하도록 했다. 해물전에 어떠한 재료가 들어가 있는지 란 국장에게 묻는 ‘퀴즈’코너도 있었다. 진 회장은 김치를 란 국장에게 선물했다.-사진: jennifer pai

타이베이시 신이민 바자회(Taipei City, New Immigrant Bazaar)가 7월5일(일) 오후 101타워 맞은 편 스스난춘(四四南村-사사남촌)으로 잘 알려진 신이(信義-신의)공민회관 앞 광장에서 거행됐다. 1950년대의 타이완과 21세기의 타이베이가 어우러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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