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악익전(중문 명칭: 극악대결-極惡對決)’이 18일 타이베이에서 홍보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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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2018.09.06
주타이베이 한국대표부(대표 양창수)는 오는 시월 타이베이(台北)와 난터우(南投)에서, 11월에는 타이둥(台東)에서 말아톤(2005년, 정윤철 감독), 형(2016년, 권수경 감독), 그것만이 내 세상(2017년, 최성현 감독), 덕구(방수인 감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2011년, 민규동 감독) 등 5편의 한국 영화를 현지인들에게 선사하여 따뜻한 가족 사랑과 찡한 감동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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