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 제2행서(行書)로 불리는 당나라 안진경(唐 顏真卿, 709-785)의 ‘제질문고(祭姪文稿)’가 오늘(16일)부터 일본 도쿄 국립박물관에서 2월 24일까지 전시하게 된다.
...더보기타이베이 고궁
2019.01.08
16세기에서 19세기 사이의 중국은 꽃꽂이가 크게 유행하였었다. 그 이전에도 꽃꽂이를 즐기는 상류층들이 있었지만 명나라와 청나라 때처럼 보편적으로 즐겼던 시대는 없었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