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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둥

2023.08.03
지난 7월 초 중화민국 행정원 농업위원회 임업시험소(林業試驗所)가 타이완 동부 타이둥현 타이마리(太麻里) 산악 지역에서 발견한 새로운 종의 블랙트러플.[사진=Rti DB]

[*아래 글은 실제 당일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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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9
타이둥(臺東)에 위치한 음악마을인 철화촌(鐵花村, 티에화촌) - 사진: 타이둥관광여행사이트 페이지 캡쳐

타이완 동부 타이둥(臺東)에 위치한 음악마을인 철화촌(鐵花村, 티에화촌)은 원래 철도국 창고였으며 2010년 교통부 관광국이 기획한 관광지 경쟁력 향상 프로젝트인 ‘국제광점계획(國際光點計畫)’과 타이완 하오기금회(台灣好基金會) 및 타이둥 현지 예술가와 음악가의 노력에 힘입어 음악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됐고, 가장 성공적인 ‘광점’이라고 호평을 많이 받았습니다. 철화촌은 청나라 통치 시대의 관원 호전(胡傳, 후촨)을 기리기 위해 그의 자인 철화(鐵花, 티에화)를 떠서 명명된 것입니다. 당시 호전은 타이둥직예주(台東直隸州)의 지주(知州)라는 직위를 맡고 타이둥의 풍속민정에 대한 최초의 공식 문헌 ‘타이둥주 답사책(台東州採訪冊)’을 썼습니다. 그의 공헌을 기념하기 위해 타이둥 구기차역 앞의 도로를 ‘철화로’라 명명했고, 철화로 인근에 위치한 음악마을도 ‘철화’라 이름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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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2
타이완 최초의 선사시대 및 원주민 테마 박물관인 국립 타이완 선사문화 박물관(國立臺灣史前文化博物館)의 캉러(康樂)본관 - 사진: '교통부 관광국' 사이트 페이지 캡쳐

인류사는 문자의 유무에 따라 '선사시대'와 '역사시대'로 구분되는 것입니다. 인류가 문자를 발명해 역사를 기록하기 이전의 시대는 선사시대라고 하고, 문자가 출현해서 기록이 남아 있는 시대는 역사시대라고 합니다. 타이완의 선사시대는 사용된 대표적 도구에 따라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금속기 시대’로 나뉩니다. 타이완 최초의 선사시대 및 원주민 테마 박물관이자 타이완 동부 지역 최초의 국가급 박물관인 국립 타이완 선사문화 박물관(國立臺灣史前文化博物館)은 신석기 시대 유적인 베이난(卑南) 문화를 보호하기 위해 설립한 박물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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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3
핑둥현(屏東縣)정부는 3일 현립체육관 앞에서 ‘이렇게 큰 수확’이라는 주제로 원주민족 연합 수확절 행사를 거행했다. -사진: 중앙사

핑둥현(屏東縣)정부는 3일 현립체육관 앞에서 ‘이렇게 큰 수확’이라는 주제로 원주민족 연합 수확절 행사를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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