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수요일 꽃보다타이완 시간에서 저는 양안 군사 대치 시기에 진먼(金門)섬과 함께 최전선이었던 마주(馬祖)섬 에 대해서 소개했는데요. 그때 말씀드린 것처럼 청나라 시대에 많은 중국 푸저우(福州) 주민들이 바다를 건너 마주로 이주해서 마주는 푸저우(福州) 문화, 즉 민둥(閩東) 문화를 계승한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민둥식 전통 건축 특색을 많이 가지고 있어 롄쟝(連江)현 역사 건축물으로 지정된 진반징(金板境) 천후궁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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