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처제삼해(周處除三害, The Pig, the Snake and the Pigeon)>는 한 조폭이 개과천선하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액션 영화입니다. 혼자 수류탄을 갖고 적대 조직 도박장에 들어가 총알 한 발로 상대방 두목을 죽이는 등 과감하고 기발한 행동으로 조폭계에서 이름을 날린 천궤이린(陳桂林)은 폐암 말기 진단을 받아 절망에 빠져 경찰서에 자수하려고 할 때 자신이 경찰서 지명수배자 명단에 랭킹 3위에 불과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는 죽기 전에 이름을 더 널리 알려 사후에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되기 위해 자수하기 전에 지명수배자 리스트의 1위와 2위를 각각 차지한 녀우터우(牛頭)와 샹강자이(香港仔)를 죽이기로 결심합니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