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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시_주립희_朱立熙

2023.03.01
한국의 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 위원장 정근식(가운데)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는 2월 21일 228국가기념관에서‘한국 진실화해, 타이완에 어떠한 시사점?’을 주제로 한국 이행기 정의 경험에 대해 강연을 했고 지한(知韓)문화협회 집행장 주리시(朱立熙, 좌) 교수가 통역을 맡았으며 행정원 인권 및 이행기정의처(處) 처장 라이쥔자오(賴俊兆, 우)가 진행을 맡았다. - 사진: 안우산

타이완 곳곳에 랜드마크를 찾아 현지인만 아는 이야기를 알려드리는 <랜드마크 원정대> 시간입니다. 이제부터 가이드북을 버리세요! <랜드마크 원정대>를 따라 타이완 여행을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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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0
주리시 인터뷰(중) - 228-518-43

정치 민주화 이후 과거는 그냥 과거일까? 근 20년 ‘과거청산’이라는 단어가 핫이슈로 자주 거론된다. 그렇다면 이른바 과거청산은 어디까지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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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주리시 인터뷰(상) - 한국 유월항쟁, 타이완 학생운동. -사진: jennifer pai

지금으로부터 33년 전인 1987년, 당시 타이완의 특파 기자 신분으로 유월항쟁을 목격하고 보도한 주리시(朱立熙-주립희, 현 지한문화협회 집행장)의 “1987 국민의 각성: 한국 민주주의 산증인의 사진전”이 타이베이 228국가기념관 2층에서 거행되는 기회를 빌려 주 집행장의 목격담과 타이완 현황 비교 등에 대해 들어볼 수 있었다. 인터뷰는 주제별로 나뉘어 업로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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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
1987 국민의 각성: 한국 민주주의 산증인- 주리시 사진전 228기념관서 거행

1985년 1월부터 1987년 12월 사이, 만 3년 동안 타이완 유력 일간지의 특파원으로 한국으로 건너가 기자생활을 했던 주리시(朱立熙-주립희, 현 지한문화협회 집행장)는 1987년 한국의 격동적인 민주화운동을 목격하고 이 사실을 사진과 기사로 타이완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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