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음악계에 독보적인 발자취를 남긴 또 하나의 '별'이 졌습니다. 타이완 베테랑 여가수이자 작곡가, 작사가 겸 작가인 정화쥐안(鄭華娟•정화연, 1963.08.02.—2024.03.21.)이 향년 60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지난 24일 음반사 록 레코드 (Rock Records, 滾石唱片)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따르면 정화쥐안은 21일 독일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혀졌으나 그의 사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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