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33년 전인 1987년, 당시 타이완의 특파 기자 신분으로 유월항쟁을 목격하고 보도한 주리시(朱立熙-주립희, 현 지한문화협회 집행장)의 “1987 국민의 각성: 한국 민주주의 산증인의 사진전”이 타이베이 228국가기념관 2층에서 거행되는 기회를 빌려 주 집행장의 목격담과 타이완 현황 비교 등에 대해 들어볼 수 있었다. 인터뷰는 주제별로 나뉘어 업로드할 예정이다.
...더보기지금으로부터 33년 전인 1987년, 당시 타이완의 특파 기자 신분으로 유월항쟁을 목격하고 보도한 주리시(朱立熙-주립희, 현 지한문화협회 집행장)의 “1987 국민의 각성: 한국 민주주의 산증인의 사진전”이 타이베이 228국가기념관 2층에서 거행되는 기회를 빌려 주 집행장의 목격담과 타이완 현황 비교 등에 대해 들어볼 수 있었다. 인터뷰는 주제별로 나뉘어 업로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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