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이완과 한국의 출산지원금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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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최근, 타이완 정부에서는 1년 근무일수 조정에 대한 이야기가 한창 중이라고 합니다. 근무일수 조정은 곧 국가 지정 공휴일 수의 조정이기도 하죠. 타이완은 주변국가인 한국, 일본, 싱가포르에 비해 근무일수가 많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선거일, 수시 지정하는 날을 제외하고 일본의 경우 연간 공휴일 수는 16일 한국은 15일입니다. 대체휴일제도의 적용 여부 등에 따른 변수가 있지만, 적어도 1년에 15일 쉬는 것을 국가에서 보장해주는 것이죠. 그러나 타이완의 경우 주말을 제외한 연간 공휴일 수는 12일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에 공휴일 수를 늘리자는 여론이 타이완 사회에서도 점점 형성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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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4
지난 8월 타이베이에 소재한 총통부와 행정원에서는 15일과 16일 연이어 이틀간 ‘가정의 날’과 ‘자식의 날’ 행사를 열어 정부가 추진하는 육아 지원 정책을 적극 홍보하는 행보를 보였는데요. 총통부와 행정원에서 주최한 가정의 날과 자식의 날 행사는 타이완 정부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육아 지원 정책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 점점 떨어지고 있는 타이완의 출산율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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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한국 최대의 적은 북핵이 아니라 인구감소이다. (South Korea's Most Dangerous Enemy: Demographics)” -브룩 라머, 뉴욕타임스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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