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에서 가장 유명한 신세대 가수 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가수 저우싱저(周興哲-주흥철, Eric Chou)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사람이 사랑할 때의 각종 감정을 노래하며 청취자에게 힐링을 많이 선사해서 ‘국민 발라드 훈남’, ‘발라드 왕자’라는 별칭을 얻었습니다. 그는 1995년 타이완에서 태어났으며 11살 때 미국 보스턴으로 유학을 갔는데 낯선 땅에 살면서 겪게 되는 외로움을 풀고 싶어해서 음악 창작을 사작했습니다. 18살 때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타이완에 돌아온 후 삼촌 친구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가 캐스팅을 당하고 1년 뒤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Sony Music Entertainment)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14년 로맨스 드라마 《16개의 여름(16個夏天)》에 카메오로 출연하고 엔딩곡 <앞으로 친구하지 말자(以後別做朋友)>를 부르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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