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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우몽뎨_周夢蝶

2021.09.24
'타이완 시단의 고행승(台灣詩壇的苦行僧)'이라고 불리는 남자 시인 저우몽뎨(周夢蝶) - 시인: '저우몽뎨시장학회(周夢蝶詩獎學會)'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캡쳐

본명은 저우치수(周起述)인 저우몽뎨(周夢蝶, 1921.02.06-2014.05.01)는 중국에서 태어나고 타이완에서 활동을 한 남자 시인이며 중국 전국 시대의 저명한 철학자인 장자(莊子)의 원전 속의 일화 장주몽접(莊周夢蝶)의 ‘주몽접’을 따서 필명으로 삼아 자유에 대한 무한한 열망을 표현ㅎ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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