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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주엔張曼娟

2021.06.11
타이완 여성 작가 장만주엔(張曼娟)의 데뷔작이자 대표작인 《바다는 푸르다(海水正藍)》는 7편 단편 소설로 이루어진 단편소설집으로 우정, 가족애, 연애를 다룬다. - 사진: 장만주엔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캡쳐

타이완 여성 작가 장만주엔(張曼娟)의 데뷔작이자 대표작인 《바다는 푸르다(海水正藍)》는 7편 단편 소설로 이루어진 단편소설집으로 우정, 가족애, 연애를 다루며 발표되면서 인기를 많이 모았고 몇 년 동안 베스트셀러 차트에 진입했습니다. 장만주엔은 섬세한 감정묘사로 독자로 하여금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여 주인공과 함께 웃고 웁니다. 그럼 7편 소설 중의 3편에 대해서 집중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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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4
타이완을 비롯해 중국, 말레이시아 등 국가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은 타이완 여류 작가 중의 하나인 장만주엔(張曼娟) - 사진: 장만주엔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캡쳐

타이완을 비롯해 중국, 말레이시아 등 국가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은 타이완 여류 작가 중의 하나인 장만주엔(張曼娟)은 1961년 타이베이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 읽었거나 스스로 생각해냈던 동화를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어했지만 자신감이 없고 쑥스러운 성격 때문에 마음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커서 그는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바로 글쓰기입니다. 학사, 석사, 박가 모두 중국문학 한 학문으로 진행한 장만주엔은 항상 고전문학을 창작 요소로 하고 간단한 문구로 재해석해서 독자의 공감을 많이 얻었습니다. ‘문학 창작을 도예로 비유하자면, 고궁박물원에서 전시될 수 있는 예술품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예술가도 있지만 저는 그냥 누구든 즐겨쓰는 평범한 그릇을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한 바가 있는 만큼 장만주엔은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창작하는 것을 좋아하며 ‘대중문학작가’로서 자랑스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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