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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화

2024.02.12
일본화 대가 린즈주(林之助)가 아내에 대한 그리움을 화폭에 담은 작품 '조량(朝涼)' - 사진:국립타이완미술관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 한 번이라도 다른 삶을 살아볼 수 있을까요? 반복되는 삶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문학입니다. <포르모사 문학관>에서 타이완 특유의 문학 세계 속으로 함께 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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