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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제만화상

2025.03.24
《파초의 싹(芭蕉的芽)》으로 일본 국제만화상 은상을 수상한 타이완 만화가 줘쉬안(左萱, 본명 林佑萱 린유쉬안) - 사진: CNA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 한 번이라도 다른 삶을 살아볼 수 있을까요? 반복되는 삶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문학입니다. <포르모사 문학관>에서 타이완 특유의 문학 세계 속으로 함께 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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