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1월부터 1987년 12월 사이, 만 3년 동안 타이완 유력 일간지의 특파원으로 한국으로 건너가 기자생활을 했던 주리시(朱立熙-주립희, 현 지한문화협회 집행장)는 1987년 한국의 격동적인 민주화운동을 목격하고 이 사실을 사진과 기사로 타이완에 알렸다.
...더보기1985년 1월부터 1987년 12월 사이, 만 3년 동안 타이완 유력 일간지의 특파원으로 한국으로 건너가 기자생활을 했던 주리시(朱立熙-주립희, 현 지한문화협회 집행장)는 1987년 한국의 격동적인 민주화운동을 목격하고 이 사실을 사진과 기사로 타이완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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