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5일과 26일에 저와 손전홍 아나운서님은 타이완 북부 이란(宜蘭)에 위치한 이란 전통예술센터(宜蘭傳藝中心)를 다녀왔습니다. 청취자분이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예전에 ‘꽃보다 타이완 시간’에서 이란 전통예술센터에 대해서 소개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저는 손전홍 아나운서님과 함께 직접 거기로 가서 구경도 해보고, 여러 전통기예도 체험해 봤는데 그중 하나가 커스(緙絲, 격사)라는 직조 공예입니다. 커스는 타이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공예로, 아는 사람이 많지 않고 할 줄 아는 사람은 더 드뭅니다. 저도 예전에 커스라는 걸 한번도 들은 적이 없고, 이번 기회를 통해 커스의 존재를 처음으로 알게 됐는데요. 그래서 커스에 대해서 좀 더 알기 위해, 또 청취분께 커스가 무엇인지를 소개해드리고 싶기도 해서 거기의 커스 선생님인 여우수한(游述涵) 선생님과 인터뷰를 진행해봤습니다. 여우수한 선생님은 인간국보(人間國寶) 황란예(黃蘭葉) 선생님의 학생입니다. 오늘 현대속전통기예 시간에서여우수한 선생님과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타이완에서의 커스 발전 상황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더보기이란전통예술센터宜蘭傳藝中心
2021.05.19
이란전통예술센터(宜蘭傳藝中心)의 가게들은 아주 다양합니다. 민속 기예를 주제로 하는 곳도 있고, 일상 용품DIY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곳도 있고, 기념 상품을 판매하는 곳도 있는데요. 그중1912년 중화민국 건국 초기 의상 대여와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는‘청춘사진관(青春照相館)’은 정말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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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2
이란(宜蘭)현 우지에(五結)향에 위치한 관광명소 이란전통예술센터(宜蘭傳藝中心)는 음악, 춤, 전통 희곡, 공예 및 각종 민속 잡기를 알리며 본토 예술가와 전통기예 인재에게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고, 2003년 4월에 정식 개관했습니다. 여객들은 과거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건축물과 거리에서 전통 공연 감상과 전통 공예 DIY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란전통예술센터는 3개의 건물, 3개의 거리, 3개의 예술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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