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시티로 유명한 먀오리(苗栗)현 산이(三義)향에 위치한 시후리조트(西湖渡假村)는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안데르센 동화를 주제로 한 단지로 1989년 설립됐습니다.단지 옆에 ‘과이즈후(拐子湖)’라고 불렸던 자연호수가 있는데 거기는 개구리가 많기 때문에 개구리의 하카어 ‘과이즈’로 명명된 것입니다. 나중에 더싱츠(德興池)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경치가 중국 항저우(杭州)시의 시후(西湖)에 필적해서 현재 주민이 더싱츠를‘시후’라고 불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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