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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커웨이郁可唯

2021.08.05
2010년부터 타이완에서 활약하게 활동해온 중국 출신 여가수 위커웨이(郁可唯) - 사진: 위커웨이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캡쳐

2010년부터 타이완에서 활약하게 활동해온 중국 출신 여가수 위커웨이(郁可唯)는 깨끗하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그의 본명은 위잉샤(郁英霞)이며 1983년 스촨(四川)성 청두(成都)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전문적 음악 훈련을 받지 않았던 위커웨이는 어렸을 때부터 음악에 관심이 많아 노래 대회와 오디션 프로그램에 여러번 출전했습니다. 2004년 8월 제1회《전국 대학 캠퍼스 노래대회》에서 1등을 하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내년 5월 중국 가수 산즈자(杉籽伽)와 함께 <꿈 속의 란뤄스(夢回蘭若寺) 》를 제작하고 부르며 인터넷에서 약간의 명성을 얻었습니다. 2006년 9월부터 2년간 펍에서 노래를 불렀다가 2009년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여가수(超級女聲)>에 참가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사원에게 호평을 받으며 최종 4등을 차지했습니다. 포로그램이 끝난 후 위커웨이는 타이완 대형 음반 회사인 락 레코즈(Rock Records, 滾石唱片)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2010년 5월 5일 첫 앨범 《파란 짧은 바지(藍短褲)》을 발표하며 데뷔했습니다. 위커웨이는 이 앨범으로 여러 개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타이베이와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락 레코즈 30주년 축하 콘서트에서 매력적인 퍼포먼스로 관객과 언론매체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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