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현종 개원7년(서기719년)에 척령이라는 새 약 1천 마리가 궁중으로 날아들어온 기이한 현상이 일었었다. ‘척령’이란 한국에서 말하는 할미새이다. 특히 형제 간의 우애를 돈독히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새라서 황제는 새들이 날아든 것을 보고 총 331글자의 ‘척령송’이라는 작품을 남겼다.
...더보기왕희지
2018.10.04
2018.03.12
타이완의 소리 - Rti한국어방송은 국립고궁박물원과 협력하여 2018년 3월부터 ‘국립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 시리즈 시즌 1을 공동 발표하게 되었다. 중화 문화,예술,역사 등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계신 한국인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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