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법/서도/서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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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8
2021.09.14
2019.01.25
당현종 개원7년(서기719년)에 척령이라는 새 약 1천 마리가 궁중으로 날아들어온 기이한 현상이 일었었다. ‘척령’이란 한국에서 말하는 할미새이다. 특히 형제 간의 우애를 돈독히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새라서 황제는 새들이 날아든 것을 보고 총 331글자의 ‘척령송’이라는 작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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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6
천하 제2행서(行書)로 불리는 당나라 안진경(唐 顏真卿, 709-785)의 ‘제질문고(祭姪文稿)’가 오늘(16일)부터 일본 도쿄 국립박물관에서 2월 24일까지 전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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