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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림철도

2024.03.19
아리산 철도는 타이완 총독부가 삼림 개발을 목적으로 목재 운반의 편의를 돕고자 설치한 철로로,  일본 삼림학자 가와이 시타로(河合鈰太郎) 박사의 구상에서 시작되었다. - 사진: 타이완 산림 리크리에이션

풍수지리에 기반한 일제강점기의 시대적 아픔을 다룬 영화, ‘파묘’가 한국은 물론 타이완에서도 큰 흥행을 거두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3월 18일 기준 관객 900만 명을 돌파해 2024년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습니다. 개봉 첫날부터 33만 관객을 돌파해 직전에 개봉한 ‘서울의 봄'의 첫날 관객 10만명보다 무려 3배 이상 많은 수치를 기록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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