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타이완의 소리 RTI공식 앱 내려받기
열기
:::

살부_殺夫

2024.06.10
《남편 죽이기》 동명 영화의 방영 이벤트에 출석한 작가 리앙(李昂, 우) - 사진: 안우산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 한 번이라도 다른 삶을 살아볼 수 있을까요? 반복되는 삶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문학입니다. <포르모사 문학관>에서 타이완 특유의 문학 세계 속으로 함께 들어갑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