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의 대표적인 역사도시 타이난으로 떠납니다. 타이난에는 타이난 기차역을 시작으로 현재 타이완문학관으로 사용하는 타이난주청, 현 타이난미술관 1관으로 사용하고 있는 타이난 경찰서, 애국부인회(愛國婦人會), 타이난 지방법원, 린(林 하야시) 백화점 등 일제시기 건축물들이 상당히 많이 남아있는데요. 현재 타이난시 중심에 남아있는 일제시기 건축물 소개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과거 일본인들이 검도를 수련했다던 ‘무덕전(武德殿)’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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