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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양_林達陽

2023.01.16
‘가벼운 글로 무거운 감정을 쓴다’고 평가되는 훈남작가 린다양(林達陽) - 사진: 린다양 제공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 한 번이라도 다른 삶을 살아볼 수 있을까요? 반복되는 삶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문학입니다. <포르모사 문학관>에서 타이완 특유의 문학 세계 속으로 함께 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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