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란 버섯머리, 큰 검은 뿔테안경, 간단한 티셔츠, 무릎 길이 운동반바지, 짧은 양말, 이런 소박한 모습과 따뜻한 목소리로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루광중(盧廣仲)은 1985년 인문 역사와 미식을 자랑하는 타이난시에 태어났으며, 어머니가 서양 음악, 재즈 등 레코드를 즐겨 수집해서 루광중은 어릴 때부터 수십곡의 오래된 영어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그는 기타로 음악 창작을 했는데 기타를 처음으로 접한 것은 대학교 1학년 때였습니다. 당시 루광중은 버스 때문에 발 골절을 당해서 6개월 동안 치료를 받았는데 그때 너무 심심해서 스스로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딴쟝(淡江)대학교와 정치(政治)대학교의 음악 창작 대회에 참여해 모두 1등을 했으며, 뛰어난 실력으로 한 프로듀서의 주목을 받고 싱글 앨범 3장을 발표했습니다. 2006년부터 1년동안 각 캠퍼스 행사와 동아리 활동, 서점, 남자 기숙사 심지어 아침집 앞에서 ‘투어 콘서트’를 진행했는데 이로 인해 공연 실력이 많이 늘었고 팬들도 많이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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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